안녕하세요 중2 입니다 로그를 중1때 선행하고 다시 개념원리로 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원에서 두번째 풀때 그때는 모르는 문제만 가르쳐 주고 그때부턴 혼자 풀어요 ... 근데 1년만이라서 다 까먹었더라구요 근데 제 남사친도 저랑 같은 학원을 다니는데 걘 저랑 같은 절차를 다 밟았습에도 저보다 진도가 훨씬 빠르고 잘하고 (걘 지금 수2 복습들어가여)
아 비교도 너무 되더라고요 그것땜에 항상 스트레스 받아왓는데 로그가 또 안되니까 .. 공식과 내용은 다 아는데 왜 항상 적용이 안되는지 ..하..*
그런데 쌤들은 좀 왜이리 못하냐 계속 이러고 할 수 있다라는 좋은 말 해주면 어디 덧나나 왜 자꾸 잘하라 고만 하는지 갑자기 생각하니까짜증나네요 아니 그러면 세상사람들 다 수학잘해 ? 수학 인생에 한부분도 안되는건데 .. 결국 대학을 위한 공부 아닌가
대학안 가면 그만 (찰싹) 네 딴 이야기로 셌네요
*왜 그런걸까요 부모님도 자존심 상한다고 그러고 둘다 선생님 이셔요 ..하핳 ..너무 압박감 받습니다 항상 밝게 지내는데 사람 앞에서는 밝고 혼자 있을때는 우울증 처럼 너무 우울한거 같아요 저 어떻게 해야되죠 로그는 왜 적용이 안되는지 친구와의 비교는 어떻게 해야하고 내 인생은 .!!'ㅜㅠㅜㅡ
조언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번쩍 트이는 조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