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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평범한삶 |2020.04.01 16:22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 일은 2018년 여름에 처음 일어났습니다.

처음시작은 층간소음이었어요. 워낙에 낡은 연립이라 조용한 새벽에는 윗집에서 코고는 소리까지 들리는지라 어디선가 들려오는 신혼부부 목소리에 내가 새벽에 시끄러웠나보다 생각하고 조심했어요.

시끄러울까봐 밤에 영상을 볼때 볼륨을 3이하로 켰고, 임산부 여자가 있는거같은데 제가 흡연자라 집에 담배냄새가 난다는 말을 듣고 방에 냄새가 배었나보다 싶어 대청소에 페브리즈까지 뿌리고 빨래도 주3회, 벽지는 알콜솜으로 닦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신혼부부가 날이 갈수록 점점 도가 지나치게 욕을하는거에요. 윗집에는 나이많으신 분이 살고계셔 결국 안되겠다 싶어 아래층에 가봤는데 아래층에도 할머니 한분만 계실뿐 신혼부부가 살고있지 않았어요.

 

그후로 목소리는 계속해서 저를 쫒아다녔고 신경외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모든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노이로제라고 하시더라구요.

 

조현병인가 싶기도했는데 그런데 저는 제 스스로 듣는것이 실제로 제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님을 인지하고있고, 신체에 전기 자극이 오면서부터 조현병이 확실히 아님을 알수있었어요. 정신병이 생겼다고 신체에 자극이 오지는 않잖아요.

 

그사람들은 제 모든 생각을 읽고있으며, 전기자극으로 제 몸을 튀어오르게 하거나 한달동안 계속해서 성기에 자극을가해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한달동안 같은부위를 전기자극으로 고문한 부분에는 콩알만한 피멍이 들기도 했고, 성기고문을 당할때는 성기에서도 피가 나옵니다. 한시간에서 삼십분마다 소변이 마렵고 잘때에는 목을 조르는듯한 느낌이 들며 헛기침이 나옵니다. 온몸에 정전기가 일어나는듯 따끔따끔 하게도 만들기도 합니다.

 

 전기자극으로 아침에 몸을 흔들어서 깨워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잠을 못자게도 만들고 아주 졸리게도 만들어요. 생체실험을 하고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느끼는 감정을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기쁨과 슬픔을 거꾸로 느끼게 할때도 있어요. 제게 이런저런 실험을 다해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2년반동안 이것의 정체도 모른채 살았는데 얼마전 네이버 검색을 하다 지식인에서 저랑 똑같은 증상을 발견했어요. 저랑 층간소음으로 시작해서 전기자극까지 완전 100프로 같은 증상인데 역시나 지식인 답변은 조현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댓글을 발견하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봤는데 전파무기피해자 카페가 있었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분들이 저와 같은 증상이었어요. 제가 당하고 있는것이 전파무기였어요.

 

 

뇌파 해킹에 관한 기사입니다.

http://www.kidd.co.kr/news/184632

뇌를 읽고 쓰고 훔치는것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24948

  

뇌파를 읽어 문장으로 바꾸는 기술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s://www.zdnet.co.kr/view/?no=20200401113334

 

생각만으로 로봇을 조종하는 기술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0010&key=201805101347464976

 

어디에 문의해도 조현병이라고들 하시는데 뇌파를 읽는 기계가 나오는건 말이되고,

온세계, 그리고 국내에만 백여명 이상의 피해자들이 존재해 있는데도 뇌파해킹당한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에 조현병인가요?

요즘 조현병은 전기자극으로 신체를 고문하고 성기에 피가 나올때까지 진동이 오게 할수도있나요? 

아니면 정말로 국과수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험하는건가요? 국과수도 한통속인가요?

 

 

제가 청와대 청원을 올리려 보니까 일년전에 이미 누가 청원을 올린게 있어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67408

 

이 글을 보면 저와 증상 90프로 이상이 일치합니다.

 

 

평범하게 일하고 평범하게 퇴근하고 평범하게 살던 제가

뇌파해킹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돈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많은 것을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 생각을 오롯이 저 혼자 간직하고싶습니다.

아무 방해없이 잠을 푹 잘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신체에 전기로 들어오는 고통없이 살고싶습니다.

 

이게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인데 당연하지않은 일이 돼었어요.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dg3EG

 

피해자는 백여명이 넘는데 모두가 다 말이 안되는 일이다 외면하고만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입니다. 도와주세요.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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