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 함소원이 나와서
갑자기 무대 중앙에 서더니...
같이 나온 게스트들
어리둥절한 표정ㅋㅋㅋㅋㅋ
너에게 날 맞추진 마
나에게 더 바라진 마 ♬
거품처럼 커진 맘을
버블 버블 버블 팝 ♪
버블 버블 버블 팝 ♬♪
이를 본 다른 게스트들이
'혜정이 어머니'하면서 말려보지만...
흥이 멈추지 않는 함소원ㅋㅋㅋㅋㅋㅋㅋ
버블 버블 버블 파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스트들 반응이
함소원을 보면서 '혀는 왜 저래?!' 하는 거
그래서 뭐지?! 하고 보니까
현아의 버블팝에 이어
청하의 벌써 12시 춤 추는데,,
갈 곳 잃은 혀끝....ㅋㅋㅋㅋㅋ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
(남편에게 12시 전에 귀가하라는 메시지로 추정ㅋㅋㅋㅋ)
보내주기 싫은 걸 ♪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
가사를 보면 내가 알고있는
청하의 벌써 12시 맞는 거 같은데..
춤을 보니까 내가 알고 있는 그 노래가 맞는가 싶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소원의 춤을 본 유재석이
자기가 만약 X-맨 하고 있었으면
댄스 신고식 고정감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 것 같음ㅋㅋㅋ
2000년대 초반 예능 댄스신고식ㅋㅋㅋㅋ추억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