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에 글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
중학교 2학년때부터 ㅈㅇ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하는 중이야. 평소에는 별로 안 끌리다가 배란기나 생리때 더 끌리더라고....? 가끔씩 끌릴 때만 해주고 있어 ㅋㅋ,,
나는 엄마가 나름 개방적이신 줄 알았어. 평소에 야한 드립 ? 같은 것도 많이 치시고 가끔씩 가슴 관련 농담도 하시거든..
근데 어제 대화를 하다 너 설마 ㅈㅇ하니 ? 이러시는거야 ㅠㅠㅠ
난 당황타서 뭐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이러고 그냥 넘어갔는데...
엄마 입장에선 그게 용납이 안되는 걸까 ? 내가 만약 남자였다면 그냥 넘겨졌을 것 같은데 말야.. 여자라고 해서 성욕이 없는건 아닌데 말이지..
평소에 되게 조신 ? 차분하고 야한 농담 같은것도 일부러 잘 반응 안 하는 편이여서 엄마가 더 나를 그렇게 (순진하게) 생각하시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너희들 생각은 어때 ? ㅈㅇ하는게 잘못은 아니잖아 ㅠㅠㅠ 이런 고민 있는 애들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