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다가 잠시 유튭 접었어
막 브이로거들 보면 영화같고 어디 계속 싸돌아다니거나
이쁜 집,음식 먹고 공주스러우면서 소소하게 영상에 보여지잖아 근데 딱 그때만 이쁜거
댓글에 사람들 현타오면서 아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ㅜㅜ
이러는데 사실 이 둘이 다를거 없음 그 사람도 날잡고 자신이 놀 수 있는 건 다 놀고 돈도쓰고 집청소하고 겁나 갈고 닦아서 나온게 브이로그!
그니까 이쁜 브이로그 보면서 현타오지말구 힘내
내가 유튜버였을땐
카메라충전
집청소
잠옷이쁜거입기
이런거만 준비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더 심하게 하더라
누가 평범한 일상으로 브이로그를 찍겠어
예시로 아 내일 백화점갔다가 집와야지.. 음 간지나게 브이로그 찍을까 그럼 백화점에서 소품샵도 들리고 스테이크도 먹고 와야겠다 이래..ㅎㅎ 편집이랑 음악도 때깔나게 하고 온갖 노력을 다 쏟아부음
저격같은건 아니고 옛날 내 브이로그 댓글에 너무 좌절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야 주관적인거고 나의 경험을 말한거니까 참고만 해줘
++)제발 참고만 해줘 이런 유튜버들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다는거 나도 알아 이 글 브이로거 저격이나 현실어쩌구 이런게 아니라 이런걸 보며 힘들어하는 사람들 위해 쓴거니까 자신이 브이로거인데 안그러면
음~난 역시 남들과는 다른 공주공주~ 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