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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좋아한다 |2020.04.06 01:21
조회 153 |추천 1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어서
네 채팅창만 주구장창 보고만 있어
그럼 혹시라도 읽지 않을까,
연락이라도 오지 않을까 하며 말이야.
나 혼자 그렇게 하루를 울고 웃으며 지내
너덕분에 말이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진 않겠지만
혹시라도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다시 돌아와줘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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