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예로 부산 마린시티 고층 아파트들...... 덥기도 더운데 갈매기들이 유리창에 와서 부딪쳐서 죽는다고 함.
베플ㅅㅈ|2020.04.06 21:24
한강뷰고 나발이고 기사 딸린 자가용 없는 서민이면 대중교통편 좋고 마트 가까운데가 살기 제일 좋음.
베플ㅊㅊ|2020.04.06 10:46
나도 한강뷰 정남향 4년동안 살았는데 개공감 ㅋㅋ 여름 내내 블라인드랑 커튼 치고 사느라 한강 제대로 보지도 못 함
베플ㅇㅇ|2020.04.07 00:25
한강은 아니고 강변뷰 아파트 살았는데. 여름에 각종 벌레들 엄청남. 방충망에도 엄청 붙어팄고. 집안으로도 많이 들어옴. 아파트 주변 상가 식당들에도 벌레 엄청남. 몇년 거기 살다가 이사 나왔는데. 속이 후련함. 강변뷰..파크뷰.. 시티뷰..어떤뷰라도 집구할때나 찾지. 이사하고 일주일 지나고 보름 지나면 창밖으로 쳐다보고 있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