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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글 내릴게요.

ㅇㅇ |2020.04.06 17:07
조회 51,969 |추천 5
역시나..알아보시는 분이 있으시네요..
일단..문제는 혼인신고와 신혼집 입주가 끝나서
파혼이 아니고 이혼이 되는 경우라서요..
이혼녀 딱지 붙는게 그게 마음에 걸려서..
일단 저도 마음은 이혼하는게 맞겠지 맞겠지..
라고 자기 암시하고 있었는데요...
모르겠어요.. 제가 봐온 사람이 너무 멀쩡하고 좋은 사람이었어서
연기한건지 진짜 실수인건지
아니면 여태 제가 믿고싶은 부분만 봐온건지..
지금이라도 내려놓는게 답이겠죠..
감사합니다..
댓글들 덕분에 좀 더 용기가 났어요...
이제 어려운 길을 선택해서 가보려고요..
모르는척 하는 쉬운길은 제 마음에 평생 짐이 될거 같아서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추천수5
반대수476
베플남자ㅋㅋ|2020.04.06 17:17
ㅋㅋㅋㅋㅋ남자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해줌 과연 본인의지로 망만 보고 싶어서 그랬을까? 아닐걸? 그룹 내 서열이 낮았겠지. 약간 셔틀같은 존재였겠지. 안시켜준거야 그 당시에 성욕넘치는 학생이 망만봤다고? 하고싶은데 애들이 무시한거겠지ㅋㅋㅋ
베플ㅇㅇ|2020.04.06 17:19
안에서는 여자애 비명소리,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을 텐데 그 소리들어가며 그 강간이 끝날 때까지 망을 봐줬다라.... 여자애한테 가서 무릎꿇고 사죄했대요? 가볍게 끝났다고 좋아했대요? 실수건 나발이건 저런 일에 얽히지 않고 건강하게 큰 남자들 많아요. 왜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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