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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를 두고...

쓰니 |2020.04.06 21:16
조회 956 |추천 0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 이런 분들이 어느 정도 계셔서 생각하다가 제가 따로 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남자분들과 사귀시는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외국인 여성분과 사귀시는 남자 분들에게는 종종 일어나고, 국내에서도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지만 책임을 끝까지 지시려는 훌륭한 분들이 계신 것을 봤습니다. 현재 사회적 분위기로는 결혼과 애를 낳는 것은 필수는 아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애를 낳으신 분들에게는 혜택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어린 부부들이 제일 고민하는 문제가 남편의 병역문제입니다. 부모님들이 수입이 조금 있다고 하더라도 일을 하기에 힘드실 수도 있고 그것으로 충분하지가 않은데 그것으로 인해 혜택을 일절 받을 수가 없습니다. 제 친한 친구 같은 경우는 임신한 후에 남성 분이 군대를 해결해야해서 가게 되었는데 적은 군인 월급과 일을 할 수 없는 자신의 상황을 보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계속 살다가 외국에서 한국사람을 만나는 경우도 있을텐데 이렇게 되면 임신하거나 자녀가 있는 사람을 두고 한국으로 와서 병역문제를 해결해야할까요? 아내가 오더라도 편안하지 않는 환경으로 인해 보통의 경우보다 스트레스가 배가 되는 힘듦이 있습니다. 이렇게 책임을 진다고 하더라도 살기에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출산이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이 상황에 나라는 대체 뭘 하고 있죠? 그래도 다른 부분에서는 개선이 조금씩 되어 가고 있는데 이런 문제는 그대로네요 한 번 생각해주시고 청원 한 번씩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기가 실수로 인해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책임을 지는 훌륭한 분들을 위해 도움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wgQ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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