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은 15시 퇴근이고 나는 17시 퇴근길인데 밥먹으러 가는 시내길에 부장이 세상에 옷도 캐쥬얼로 갈아입고 내가는 길 미행하고 따라와서 땋하고 아는척하는데 갑자기 현기증 속울렁거려서 대화 안받아주고 가는데 계속 쫓아왔음 다음날 직장에선 뻔뻔히 '잘지내셨어요?'그러는데 역겨움
베플ㅇㅇ|2020.04.06 23:35
그래놓고 차이니까 나한테 면담 신청하더니 권고이직을 권하더라 저런 귀싸대기 쳐맞을놈. 사회에선 정직한척 뒤에선 더럽게 구는 쓰레기 저 본성이 세상에 알려져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