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속 라이징 배우 '여하진'
1. 개봉예정인 본인 영화에 대해서 남주와의 대화
"제 영화가 잘 안될거같으세요?"
- 네 솔직히
"하긴. 제 생각도 그래요"
2. "우리가 전체 예매율 1등이야 1등!"
- 무슨소리야 진짜 대박났다니까!
(의문)
- 평론가중에 한명 아는 사이라 슬쩍 물어봤는데 니 연기 엄청 칭찬하더라~
너때문에 영화 대박날거라고 호언장담했어
"정말요..? 제 연기를요..?"
3. 국민 첫사랑
- 언니 이제 예전의 여하진 아니라니깐. 국민 첫 사랑이야! 응?
"그거야 영화때문에 잠깐 거품 생긴거고.."
-좋은 마인드야
4. 갑자기 경호원 붙인거에 대해 매니저와의 대화
- 누나 이제 팬 엄청 많잖아요 우리끼리 통제하기 좀 힘들어요
"그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5. 차기작 고르는중 대표님이랑
- 서브는 말도 안되지 당연히 주연!
남주 원톱물 말고 하진이 니 위주로 가는거 추렸어
"드라마 망하는거 아니에요?
제 위주말고 좀 묻어갈 수 있는거 없어요?"
- 망하긴 왜 망해 너도 이제 도약해야지
(도리도리)
주변에서 비행기 띄어줘도 절대 붕 뜨지않고 자기객관화 오짐ㅋㅋㅋㅋㅋ
그래서 드라마 보는 시청자들이 연예인병 걱정 1도 없는 배우라고 ㅋㅋㅋㅋㅋ
배우에 대한 욕심도 있고 실제로 영화 대박나서 반응 좋은데도 절대 바로 못믿어ㅋㅋㅋㅋ
그러나 유일하게 자기객관화가 안됐을 때
= 라면도 못 끓이는 요리 바보 하진이가 팬들 주겠다고 도시락 100개 만들기 도전!
결국 시간내에 딱 한개 만들고 시무룩
그래도 만든 하나 팬싸와준 아이팬한테 줬는데
"귀엽지?(누가봐도 기대하는 눈빛)"
이것마저 다 흔들려서 아이팬이 펭수 피난다고 겁먹음ㅜㅜㅜ
동생이 떨지말라고 청심환 챙겨주는데 뭔지도 모르고 주는대로 잘받아먹는 하진이ㅜㅜㅜㅜ
예쁘고 사랑스러워 ㅠㅠ
러블리인가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