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0만큼 사랑해 소녀' 근황

ㅇㅇ |2020.04.07 14:00
조회 10,101 |추천 21

영화 ‘어벤저스 : 엔드게임’에서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의 딸로 등장했던 렉시 레이브. 

기억나? 


영화에서 '3000만큼 사랑해'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전세계 랜선 이모 삼촌들을 양산한 그 소녀




 

한 때, 팬들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렉시 레이브의 어머니가 자제를 호소하기도 했었대


 

이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같이 '렉시 레이브'를 보호하고 나섰던 적도 있다고 함













그리고 그 소녀의 근황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그새 많이 컸다 ㄷㄷㄷㄷ

요새는 어린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 


요즘은 앞니가 빠졌다 났다 하고 있다고 ㅋㅋㅋㅋ 

여전히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렉시 레이브는 


"다섯살 때 '가짜 아빠'를 만나서 인생이 바뀌었죠.

3000만큼 사랑해요!" 라며  


로다주의 생일을 축하해줌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