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고백해야할까요..?

꺄를로스 |2020.04.08 09:44
조회 187 |추천 0

올해 20살이고 저는 전남살고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는 24살에 서울살고있습니다. 자주 볼수없어서 한달가량 연락하구 딱 한번 만났는데 그때 모든 스킨십을 다했어요..
그 전부터 약간 흔들리고 그랬는데 저도모르게 좋아하게되어버렸나봐요.. 안그래도 맘이 약한데 요즘 그사람한테 뭐라말해야좋을지 차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때문에 입맛도 없고 일에 집중도 안됩니다ㅠㅠ
매일 생각날때마다 눈물이나고 난 좋아하는데 나중에 고백해서 차이면 연락도 못할 사이가 될거같아서 너무 가슴이아프고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근데 최근에 그분이 뭐하냐길래 그냥 거짓말로 친구가 헤어졌다해서 고민상담해주고있었다 그랬더니
자기도 최근에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분한테 잘지내냐 연락이 왔대요.
근데 그 여자분은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라서 연락 그만해줬음 좋겠다고 자기가 먼저 선을 그었다는데
연락 온거만으로도 약간 멘탈이 붕괴됐었나봐요..
전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ㅠㅠ 그냥 만나러가서 제 속을 털어놔야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답답해요ㅠㅠㅠ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