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난 일단 20대 초반 여대생이야
이번에 코로나 땜에 한학기 싸강이 되버려서 ....ㅎㅎㅎ
과제하다가 심심하기도 하구 그래서
나도 다이어트 후기 한번 써보려고!!ㅎㅎ
일단 고등학교 때 스펙은
163에 63~4키로였어!
고3때 공부하느라 몸무게 최고치를 찍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겨울방학 이용해서... 운동도 하고 식단도 했어
근데 나는 다이어트를 단기로 하려고 잡은게 애초에
아니었기 때문에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는것두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하루하루 꾸준히 정말
열심히 했어
한창 다이어트 할때는
점심은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에 밥 한공기(많이는 아니게)
먹고
저녁은 그냥 일반식 먹었어
과하지 않을정도로!
나는 먹는걸 되게되게 좋아했어서 아예 하루동안 풀만먹고
다이어트 하는건 엄두도 안냈어ㅠㅋㅋㅋㅋㅋ
그냥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하루하루 안빼놓고 꾸준히 하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다이어트 한거 같아
저녁먹고는 땅끄부부의 뱃살이랑 허릿살 빼는 운동
매일매일 했고 (한 10분정도 되는 영상이얌)
그 담에 유산소는 집에있는 런닝머신 1시간 반씩 꼭 탔어
이게 내 고등학교때 몸인데...ㅎ
막 엄청 뚱뚱하진 않았지만 통통한 편이었어
아무래도 공부하느라 군것질도 많이 하고
운동을 안하다 보니까 살이 금방금방 찌더라고...
이게 내 최근 모습이야!
겨울방학 끝나고 학교다니다가 여름방학이 찾아왔는데
그때도 겨울방학에 했던 다이어트 루트 그대로 했어
여름방학 전에 학교다닐땐
시험도 겹치고 할게 많다보니깐
다이어트할때처럼 식단이랑 운동은 못했어
그래도 과식하지 않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최대한 군것질은!!!안먹으려고 했어
그게 정말 크더라고ㅠ
카페에서 달달한거 시키기보다는 그냥 아메리카노 먹고ㅠㅋㅋ
운동이나 식단을 못하니
그냥 최대한 군것질같은건 안먹으려고 노력한거같아
고등학교때 이후로는 키도 조금 커서
지금은 165에 51~2키로 정두 나가!!
나도 한때 다이어트로 고민도 많이 했기 때문에
혹시 다이어트 관심 있는 사람들 있으면
궁금한거 물어봐두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