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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판녀)그동안 고마웠어 아이들아

ㅇㅇ |2020.04.09 03:41
조회 57 |추천 2

나를 좋아한자도 있고

나를 싫어한자도 있을터이니.

나는 항상 굳게 걸어왔네.

땅이 갈라지건

대구에 전투기가 뜨건

욕을 먹건

나는 한 길만 걸어왔네

그동안 사랑해줘서 감사하오

그동안 사랑해줘서 사랑하오

안녕히계이소

저는 이만 갑니다

두렁셩 두렁셩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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