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거의 재택근무하고 집밖으로 왠만하면 안나가는데...한달에 2번정도는 강남헌포나 클럽가서 여자들 헌팅함
여자들 말로는 30대남자들 냄새난다고 나이 많다고 꺼지라고 하지??
난 23살~24갈때부터 밥 먹듯이 헌포가서 스킬이나 말빨 등 엄청난 내공력을 가지고 있음물론 얼굴도 어느정도 바탕을 깔아줌.. 그러니까 여자들이랑 술먹고 그런거지..
나이는 31살인데 생긴건 약간 bj김인호 처럼 날티나게 생긴 스타일임.. 헌포가면 합석100%하고 원나잇도 하고 싶을때 종종함
주로 합석하는 여자들은 20~24살임.
같이 가는 남자애들은 20대 후반 아는 동생들이나 좀 생긴 직장 동료들임
물론 난 여자 만날때 나이를 가리지는 않음
만나는 사람이 중요하지 나이는 중요하지 않는거 같아.
근데 확실한건 20대초중반 여자애들이 꼬시기 쉬움. 그리고 외적인것도 내 나이또래 여자보다는 왠만하면 더 낫고..
근데 분명한건 여자가 28살 넘어가면 남자 만날 때 신중해하고 뭘 자꾸 따짐
그래서 나는 어린여자 만나는거임.. 그리고 진지하게 만난다고 하기보다는 즐긴다는 정도??
근데 나이가 먹어니까 체력이 딸리는게 느껴지고 예전만큼 성욕이 활발하지는 않음ㅋㅋㅋㅋ
또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그 쪽 분야와 관련된 전문직 준비를 할려고 함.
아마 시험준비하면 2~3년은 지날테고 그러면 30대중반이 되겠지.
그 나이되면 내가 과연 여자를 어떻게 생각할 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20대후반 나이대에 참한 여자랑 결혼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