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짜증나는 나, 어떻하죠?
ㅓㅓㅓ
|2020.04.10 12:54
조회 189 |추천 1
저는 올해 29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점점 더 매사에 짜증나고 조금만 건드려도 터질것 처럼 가슴에 화가 많아졌어요실제로도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기분나쁜걸로 받아들이고 예민해진것 같아요.그 이유는 일할때 스트레스를 너무너무 많이 받아요현재 일은 6년 조금 넘게 했는데요. 최근들어 슬럼프가 너무 심해졌어요일이 너무너무 하기싫은데 돈은 벌어야 겠으니까 하기는 해요그런데 점점 저는 더 신경질적이고 신경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고 요즘들어 무슨 기분나쁜일, 안좋은일 있냐, 화났냐 라는 소리를 너무너무 많이 받아요작은것에도 잘 웃고 일할때도 열심히하고 늘 긍정적인 사람이였던 제가요즘으 일할때도 늘 표정이 화나있어서, 주위에서도 많이 걱정하시고 물어보세요저도 이런식으로 일 하기 싫어요. 물론 돈버는 일이 스트레스 안받는 일이 어딨겠냐고하는데 저도 그거 다 아는데도 참 힘드네요일을 오래하기도 해서 늘 똑같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 하루가 새롭지도 않고요.한달정도는 일에서 멀어져서 쉬고 싶은데 그러면 퇴보할까봐. 남들은 다 열심히달려가는데 나만 엄살 부리는것 같아서. 게으른 사람인것 같아서 그게 걱정되네요한번도 한달 이상 쉬어본적이 없이 일만 해서인지 일을 쉰다는데 저에겐 많은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일을 조금이라도 쉬고 에너지가 충전됐을때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지,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느넥 좋을지. 저에게 조언과 용기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쓴소리를 해주셔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