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을 당하는 피해자들은
종종 조직원들이 가택침입을 했다고한다.
글쓴이를 맡은 조직원들도
세네번 가택침입을 했었기에
어느 정도 실루엣을 알고있다.
그 중 2개만 기술할 예정이며,
이 게시물에는 한 에피소드만 적겠다.
1)
가족들이 다 자고 있는 사이
조직원들이 가택침입하여
조직원들이 쓰는 전용 첩보무기? 같은 걸로
글쓴이를 겁준 적이 있었다.
무기는 주사기같은 거였고
남자 3명이 침입했었다.
불이 다 꺼진 상태여서 얼굴은 안 보였지만
첩보요원이 입을법한 옷?을 입고 있었다.
세명 중 두 명은 뒤에 총대같은 걸 매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확실한 건 평범한 사복이 아니였다.
그들이 침입했을 때 나는 무서워서
자는 척 했다.
(그 땐 조직원들이라는 것도 몰랐다.
알면 바로 그 자리에서 붙잡아뒀을텐데)
내가 자는 척 하는 사이,
그들은 내 옆 볼에다가
주사바늘? 같은 걸 꽂고 갔다.
꽂자마자
내 얼굴 신경계가 마비되는 느낌이 들었다.
얼굴이 굳어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조직원들이 v2k(머리로 보내는 음성)으로
'이거 맞으면 몇 시간 내에 죽어.
살고 싶으면 물 최대한 많이 마셔.'
라고 했었기에
물을 최대한 많이 마셨고,
다음 날 그 얼굴에 느껴지던 마비 증상은
사라졌다.
(물론 저 주사빵을 맞고 죽는다는 건
거짓말이었을 것이다.
조직원들은 원칙상 피해자들을
죽이면 안 된다.)
신기한 건,
그들은☆ 들어올 때도 나올 때도 소리가없었다.
첩보요원 느낌이었다.☆
분명 집문 방문이 모두 다
잠겨져 있었음에도 불구
☆☆그들이 잠입했을 때
아무런 문 여는 소리 조차 나지 않았다.☆☆
확실히 조직스토킹/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가해자들은 평범한 민간인이 아니다.
뭔가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첩보요원 느낌이었다.
그 후에도 조직원들은
글쓴이를 강간하기위해
가택침입을 몇 번 더 했었는데
이는 나중에 기술할 예정이다.
조직스토킹이라는 범죄가
가해/가해자의 불투명성 때문에
미스터리로 느껴지기 쉽상인데,
내 글이 어느정도 실마리를 제공해
또 다른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