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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친정엄마 꿈에 나왔대요..

힘내자 |2020.04.12 16:19
조회 9,596 |추천 52
친정엄마가 새벽에 꿈을 꾸셨는데
그 뒤로 잠을 못 주무셨대요
무슨 꿈이었는지 물어보니
하늘나라에 간 제 남편이 찾아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정엄마랑 남편은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펑펑 울었대요
요 며칠 첫째가 아빠 너무 보고싶다고 펑펑 울었는데
미안해서 찾아온건지...
미안할거면 그렇게 가지를 말지..
곧 49재인데 시댁쪽에서는 시간조차 알려주시지 않네요
마음속으로 좋은 곳 가라고 기도해야겠어요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추천수52
반대수4
베플ㅇㅇ|2020.04.12 19:51
와.. 댓글들 참.. 사람들 진짜 못됐다.. 나중에 본인들한테 다 돌아와요 인생사 부메랑 같은거야..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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