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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금발 미녀 에이미 브라이스와 열애설

아침풍경 |2007.04.13 00:00
조회 1,07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한국 내 미국 드라마 열풍을 주도하는 폭스 tv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해외연예사이트에서는 밀러가 금발의 미녀 에이미 브라이스와 사귄다는 폴란드 연예 사이트 ‘zycie gwiazd’의 보도가 급속히 퍼졌다.

▲ 폴란드 연예 사이트 ‘zycie gwiazd’화면 캡쳐 보도에 따르면 밀러와 브라이스는 지난 6일 헐리우드 서부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식사를 마친 뒤  두사람을 식당을 나와 걸어서 밀러의 집으로 갔고,브라이스는 다음날 아침에 밀러의 집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 사이트는 “밀러가 매우 절제된 사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한때는 동성연애자가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지만 밀러는 부인했다”면서 “이 때문에 밀러가 에이미와 함께 있는 장면이 목격된 것은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믿을 수 없다” “에이미 브라이스가 누구냐”는 등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밀러는 드라마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 집행을 기다리는 형을 탈출시키기 위해 일부러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는 천재 건축설계사 마이클 스코필드로 등장,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스코필드를 한국식으로‘개명(改名)’한 ‘석호필’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석호필은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교수 겸 선교사로 조선 땅을 밟은 뒤, 3·1 운동의 현장을 기록해 세계에 알렸던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의 한국식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석호필이 열애 중이다.
 
'프리즌 브레이크'로 미국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웬트워스 밀러가 이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배우 에이미 브라이스와 뜨거운 사이로 밝혀졌다.


▲웬트워스 밀러와 연인 에이미 브라이스가 중국식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 장난을 치며 다정하게 나오고 있다.
 
해외 연예 사이트 'zycie gwiazd'는 12일(한국시간) 밀러와 브라이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러는 지난 6일 브라이스와 중국식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며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후 둘은 밀러의 집으로 갔는데 브라이스는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나왔다. 목격자에 따르면 "브라이스는 알렉산더 맥퀸 스카프를 하고 있었고 둘은 매우 다정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미국 누리꾼은 "브라이스는 밀러와 어울리지 않는다. 믿을 수 없다", "밀러가 브라이스와 밤을 함께 보냈다니 말도 안 된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밀러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마이클 스코필드 역으로 톱스타가 됐다. 지난 21일 한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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