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곧6년 다되가는 연애의마침표를찍엇어요..
잠이안와서 글한번 끄적여봐요...
12년도에 만나서.. 첫눈에반해 번호를따서..
제인생 첫여자이자 첫연애가 시작됫죠..
하지만 6년이란 시간동안 제가 첫연애라그런지 나쁜짓을
수차례 반복또 반복하며... 수많이 싸우고 다투고 서로용서하면서이해해가면서 버텨온 연애가 마지막으로 저의실수로 인해 망가져버렷내요.. 6년동안 모든일이 다 허무하게 끝나는게 .. 참으로 어렵네요..
잡아도보고 잡혀보기도하고 서로 볼꺼안볼꺼 다보기도햇죠..
이번에 마지막으로 저를 절대 보지않는다고하네여.. 저는 만나서 그냥 이때까지 미안하다.. 이한마디를 하고싶엇지만 다시 잡을생각도 없엇지만.. 단1초도 보기싫다고하니까 어쩔수없이...
시간이 흘러서 거즘 한달이되가네요.... 차단을해서 뭐..서로 어찌사는지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항상 이런일에는 친구가 개입이되서.. 이미 전여친분께서... 좋은남자분을 만나고잇다고 들어서....속으로 아프지만 겉으로는 친구들앞에서 괜찮다고햇습니다
긴연애을 해보면서 느낀점은... 있을때잘해라..이거같아요 ㅎㅎ((
오래연애하시는분들은 .. 빨리 서로 결혼하셧으면해요!!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구요!!
전여친이 판을 하지않지만 그냥 끄적여봅니다 !!
욕도좋고 조언도좋고.. 아무말이라도 뱉어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