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회도우미입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저 또한 바쁜 일상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함, 시기하시는분들이 많기도 하고, 저도 일상이 바빠서 저에게, 먼저 찾아오시는분들이나
재회하신분들의 지인분들을 제외하고는, 상대방 마음을 돌리도록 도움을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많은분들이 연락을 주시고, 댓글로도 찾으셔서
모든분들에게 메일은 받고,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에게 연락오시는분을 진심으로 위해서, 진심으로 생각해서 조언도 해드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재회를 시켜드리는지는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위적으로까지 성향에 맞게, 상황에 맞게, 유도를 해서 상대방 마음을 돌립니다.
불법이나 피해가 가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들이 많으셔서 말씀드립니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시다면, 제가 대화만으로도 상대방의 심리와 본능을 이용해서 유도해드렸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플랜을 짜드리고 안내를 해드립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이 식거나,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인위적으로 상대방 마음을 인위적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도덕적인 측면에서 바르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인생살이라는게, 흘러가는 물처럼 흘러가도록 해야 하거늘
상대방의 마음이 떠났고, 식었음에도
다시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고 사랑하도록, 인위적으로 계획을 하고 돌리는 것은
재회를 원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별을 통보한 입장에서는, 인위적으로 유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재회를 원하는 사람을 다시 사랑하지 않고 배신감을 느낀다는 겁니다.
또한 어떠한 분들께서는 화를 내시는분도 계시고, 심지어 욕을 하시는분도 계셨습니다.
누구는 재회하도록 해주고, 누구는 해주지 않냐는 말로 서운해하시고 화를 내시는분들
연락오시는분들이 많아서, 기다리시다가, 재촉하다가, 화를 내시는분들 등등
가능성을 주관적인 제 판단하에 내리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연락오시는분들이 워낙에 많으신데, 한 분 한 분 마다, 이별할때까지의 모든 정황을 통화들로 듣고 정리하는 시간도 길고, 질의응답도 많으며, 전념하고 분석하고 방향과 방법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신이 아닙니다. 저에게 불가능 한 것을, 가능하도록 바라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제 상사가 아닙니다. 당신은 제 윗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당신의 재회를 의무적으로, 무조건 도와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에게 준비와 각오를 가지고, 연락을 하실때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답해드리고,
재촉하시고, 화를 내시고, 욕을하시는분들께 그렇게 하지 않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성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과 환경도 다르고, 성향과 스타일도 다르며, 첫 만남부터 이별할 때까지의 과정도 모두가 다릅니다.
무작정 매달리고 붙잡거나, 무모하게 예정없는 기다림을 하시기 보다는,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해보시고, 모든 부분들을 놓치지 말고, 차분하게 돌아보시고, 문제가 되었던, 될 수 있었던 부분들을 모두 분석해보시고, 답을 내어보시고, 수합을 해보시고 방향과 방법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별로 고통받으시는분들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