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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연락주신분들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1회도우미 |2020.04.29 11:01
조회 1,416 |추천 2

어그로를 끌려고, 이목을 집중시키려고 작성한 글은 아닙니다.

 

메일과 연락을 주신분들에게, 연락이 너무 많으셔서, 한분 한분 답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수도권이나 경기도쪽에 거주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여기에 글을 적습니다.

 

 

 

저를 통해 인위적으로 상대방 마음을 돌려서 재회하신분들이 많으신데,

 

금요일날 오후4시에 신촌역 근방 카페에서 연락주신분들과, 재회하신 많은분들께 시간을 내어 달라고 했습니다.

 

다른 뜻은 없고, 저 혼자 모든 부분과 흐름을 설명하기가 힘들어서

 

 

 

본인과 비슷한 이별의 상황과, 상대방의 성향과 스타일

 

재회하신분들에게 직접 설명을 들어보시는게

 

도움이 되실 듯 해서 작성합니다.

 

 

 

저 또한 사람인지라, 지치고, 휴식이 필요하다보니

 

저를 통해서 재회를 하신분들 중, 본인의 이별상황과, 상대방의 비슷한 성향 등등

 

흐름을 들어보시고, 저와 진행했던 대화와 내용들 (엄청나게 많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부분까지

 

 

 

인위적으로 상대방 마음을 유도하는 것에 대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급하게 작성하느라 글이 엉망이지만,

 

저에게 메일을 주신 많은분들과 제 연락처로 연락주신 많은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서울 신촌역 오후4시에 저를 통해 재회하신 많은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내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오셔서 도움이 꼭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재회하신분들께 시간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확인했습니다.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도 않습니다.

 

또 시작이라, 힘든 사람들 감정 빈틈으로 장사를 한다라...

 

 

 

제가 작성한 글에서 어떠한 요구나 저의 실익을 생각하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연락은 너무 많이 오시는데, 제가 모든분들에게 설명하고 말씀드리기 힘들어서

 

재회하신분들에게 부탁을 드려서, 오시는 날,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재회를 원하시는분들께 조언이나 도움이 될만한 언질이라도 부탁드리기 위해서 작성한겁니다.

 

 

 

저랑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연락하지 않으신분들은 당연히 오지 못합니다.

 

 

 

저에게 연락주셨는데, 제가 바빠서 답을 못드리거나, 기다리시는분들에게 해당되는 글입니다.

 

재회하신분들의 가장 처음부터 재회하기까지 엄청나게 많은 진행부분과 내용들이 있습니다.

 

직접 확인을 하시고, 상황에 맞게, 성향과 스타일에 맞게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방법과 흐름을 읽으시고, 캐치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작성했습니다.

 

 

 

반대를 누르시는분들과 악플을 작성하시는 분들은 어떠한 생각으로 누르시는 분들인지

 

어떤 심리를 가지고 누르시는지 추측은 되지만

 

굳이 언쟁할 필요도 없고,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어서 답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와 주고 받았던 분들께서는, 수도권 경기도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신촌역 오후4시까지 와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시는 것도 본인의 자유이고, 조언을 받고 받지 않고도, 본인의 자유입니다.

 

어떠한 강요도 없고, 손해를 끼치지 않을겁니다.

 

 

 

또한 오시는분들도 저랑은 초면이신분들일테니

 

서울에 일정이 있으면서, 재회하신분들과의 일정을 부탁드려서 잡은거니

 

30여명 정도의 분들에게 늦어지고, 답을 드리지 못했는데

 

가능하시다면, 잠깐이라도 오셔서, 본인의 상황과 상대방의 성향과 스타일이 비슷하신분이 계시다면, 인위적으로 유도를 해서 재회가 되기까지

 

조언이나 자문을 직접 구해보시라고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글입니다.

 

 

 

저에게 연락을 주시지 않으셨는데, 인위적으로 상대방을 돌리고 싶으신 분들 중

 

카페로 오시고 싶으시다면, 저에게 메일을 통해, 연락주시고 확인 후 오시면 됩니다.

 

 

이 글은 제가 바빠서, 이별로 힘드신분들에게, 인위적으로 상대방을 유도해서 돌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기회가 되고 좋은 자리만 제공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자리를 가진 후 삭제하겠습니다.

 

 

 

본인의 이별하기까지의 상황과, 상대방의 성향과 스타일 등등

 

제가 분석하고 직접 이끌어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부탁드려서 준비한 자리이므로

 

오셔서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준비물은 없습니다. 본인이 이해하시거나 외우시기가 힘들어서 필기를 원하신다면 노트와 펜을 준비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드실 커피값 정도만 가지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재회를 하신분들이 사주시는 커피를 제외하고는

 

재회하지 않은분들이 사주시는 것은 먹지 않습니다.

재회를 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사주시는 커피를 마시겠습니다.

 

 

 

이 점 참고하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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