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9년 동거한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성관계한 사실로 확인되는 증거를 찾았어요
여자친구도 포기했는지 사실인정 했습니다.
두번했는데 발기도 안되서 느낌도 안좋았다면서
제대로 안했다 라는 거지같은 말을 늘어놓네요
내연남이랑 관계를 자주 갖고 1월말에 임신까지했어요.
제 아기가 아니라고 보는게 제가 최근 비뇨기과에서 정자검사했는데 정자수가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서 난임에 가깝다라고하네요
9년동안 질내사정했는데 임신이 안될정도 였거든요.
근데 임신테스트 양성 두줄결과를 내연남에게 먼저 톡으로 알렸더라구요. 여자친구로 말이 가관입니다.
"누구 아기인지 모르겠어...."
아 더이상 글을 못쓰겠네요.
증거는 많고 사실혼 관계라 부정행위 파기소송 진행할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