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화) 화곡역 리뉴미 피부과에 얼굴 피부 기미/사마귀 치료차 예약하고 방문햇습니다. 상담실장과 레이저 50개에 30만원 가격에 합의하고 치료를 하게 됏는데 담당원장은 치료 도중에 50개가 끝낫다면 아직 해야할 부분이 있다며 50개를 더하자고 하더니 치료를 하였습니다.
사전에 합의한 가격인줄 알았는데 50개를 더 치료했다며 그나마 할인한 20만원을 더 지불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이라 글을 올리게 돼었습니다.
치료를 받는도중 정신없는 상태의 고객에게 추가 치료를 유도했다고 생각합니다. 진료 담당자는 고원장입니다. 다시는 치료 도중 반강제적인 추가 치료는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