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새들어서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 있거든..
하루에 한번은 출첵하구 평균 4~5시간은 게임에 들어와있어
친구가 같이 하자고 하거나 친구가 접속했다 하면 바로 들어가구
어쨌든 게임에서 사귄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랑 친구한지 한 일주 됐나..?
같이 하면 너무 재밌고 그래서 내가 게임 친추 걸어두 대냐고 물어봤어
된다고 해서 게임친구 먹고 접속해있으면 같이 겜하구
친삭 당하기 전날에도 분명 재밌게 게임을 했다?
게임 들어와서 인사하고 서로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주구
처음 만났을땐 내 친구껴서 여럿이서 했는데 어젠 둘이서만 겜 했거든
진짜 재밌게 게임하구 난 진짜 나름 많이 소중하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어 내가 정이 엄청 많거든
얘 전에 사귄 친구들도 꽤 있었지만 진짜 너무 성격도 맘에들고 해서
엄청 좋았어 어쨌든 게임 끝나고 자러가고 잘자라고 하고 그렇게 마무리 끝났는데
오늘 갑자기 친삭당했어 닉네임까지 변경하더라구
진짜 막상 친삭당하니까 많이 서운하더라
그런 낌새 전혀 없었구 .. 그냥 서운해
너네들은 왜 친삭했을거 같아? 잘 모르게써 지금 겜 접을까도 생각하고
남아있는 친구들도 날 버릴까봐 무섭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