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가 유리하다? -> 이번 총선에서도 유효함을 증명함.
어느정도 입증된 가설임. 투표력 자체가 보수 > 진보이고
연령대에 따라 높을수록 보수가 많다. 이것도 부정할수 없음.
근데 또 연령대가 높을수록 투표율이 겁나게 높고 이번 유권자수 비율에서도 보이듯이
50대이상이 굉장히 많음. 이제 투표권 가지기 시작한 젊은이들의 부모세대가 보통
50대이상일것이니 50대로 잡았음. 예로 18대 총선이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는데
이때 당시에 진보가 가장 박살난 총선이기도 함.
2. 5시 보수 7시 진보 언제까지 갈 것인가 -> 이번 총선에서도 증명해냄.
그나마 PK가 변화하고 있다고 느낀점이 민주장에서 지역구 의원 나온것
TK 나 라도나 서로 똑같으니 디스할 필요 없음.
3.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살만하다고 느끼는 건지 자기 권리조차 포기한채 살아가는 개돼지가 30퍼센트가 넘는다.
이제 우리가 할일은 정부와 국회의 성과에 따라
2년후에 지자체 지방선거와 대선으로 보여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