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남돌이 장발과 빡빡이 그리고 노제모 수염 등을 허락하지않는 강경 단정 깔끔남 러버녀임... 근데 내가 빡빡이를 허락하는 단 한명의 케이남돌 도경수임 왜냐 얼굴이 잘생겼으니깐 이유는 조카 간단 잘생김 - 머리 밈 - 잘생김 - ㅇㅋ 이거임 아니 진짜 인간이 머리를 밀어도 잘생긴 건 ㄹㅇ 첨 봄 진짜 어캐 인간이 저래 생겼냐 나 원래 스엠돌에 관심 조카 없었고 남들 엑소에 열광할 때 아이돌판에 별 관심 없었던 인간인데 진짜 요새 갑자기 도경수한테 조카 진심녀돼서 요새 도경수 제대날만 기다림 아니 언제와?? 인간을 머 어??? 군대에 잡아놓냐???? 어 언제 오냐고 진짜 도경수랑 떨어진지 너무 오래된 거 같음 아니 물론 만나본 적은 없지만 조카 내적친분 먼지 알지...
판에 도경수 머리 빡빡이라고 놀리고 어 막 그러던데 어 너네 어 그러는 거 아니야 어 진짜 근데 머 딱히 화내지는 않겠음 니네가 아직 도경수의 매력을 잘 파악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겠음 너네도 나중에 아마 내 꼴 날거다... 아마 도경수 제대날에 너네들도 춤추면서 반기게 될 것이야... 아휴 맘도 심란하고 그러니깐 도경수 영화관 나쵸나 보러가야겠삼 혹시 이거 본 애들은 경수 사진 좀 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