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직장인데 상사들이 지들끼리 있을 때 전업인 와이프가 짜증난다 지금껏 와이프가 편하게 살았다 집에서 놀면서 하는 것도 없다 어제 아침 저녁 똑같은 국 줬다고 욕하는 것도 봄 하는 것도 없으면서 게으르다고..이런 말 정말 많이 함 상간녀도 능력있는 여자라 만나는 거....직장에서도 저러는데 사석에서는 어떨지..집에서는 또 어떨지..남자들 나이들면 이렇게 변하나봄 다들 애들도 다 자란 가정임 저런 상사가 한두명도 아님
결혼은 안하는 게 최선
한다면 무조건 맞벌이가 맞는 듯
나중에 남편이 무시하면 당당하게 박차고 나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