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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필모

ㅇㅇ |2020.04.17 14:05
조회 9,718 |추천 57

어느새 올해 나이 41살이 된 배우 조승우


조승우가 41살이라고 하면 좀 놀라는 반응이 많은데,,

(생각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 이유는 조승우가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들이 

좀 나이있고 묵직한 캐릭터들이 많아서 그런 듯



조스우가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를 보면,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함

단국대 연영과 재학중에 오디션으로 주연 선발된거고 당시 나이 21세


 

 

춘향뎐이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21살에 칸 영화제 다녀옴



 

그리고 한국 로맨스 영화의 교과서 <클래식> 

영화 찍을 당시 23살이었던 조승우.


15년 후, 한 시상식에서 만난 조승우와 손예진

(15년 후 맞음?? ㄷㄷ 세월은 나만 먹지...ㅠㅠ)



 

그 다음에 조승우가 선택한 영화는 '말아톤'

당시 자폐아 연기로 큰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조승우 나이 26살




 

그리고 다음해 27살에는

말이 필요없는 '타짜' 고니 


27살에 타짜를 찍은 조승우 ㄷㄷㄷ

볼 때 마다 놀라움 

27살에 저런 연기를 했다는 게 ..



 

지금으로 치면 94년생 남자 배우인 공명-남주혁-강태오가

저 역할을 했다는 거 ... ㄷㄷ 



 

타짜 찍은 후에는 현역 입대로 20대를 마무리하고,

영화 외에도 틈틈이 뮤지컬 활동도 하고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는 일본 공연도 함






이후 30대 커리어는 


드라마 <신의 선물> (2014년) 에서는 '기동찬'


영화 '암살' (2015년)

 

같은 해 영화 '내부자들'에서 우장훈 검사 역할을 맡았으며,

 

 

드라마 <비밀의 숲> (2017년)으로 이어짐






 

그리고 이제 40대 커리어도 엄청 기대되는 중 ㅎㅎ

정통 멜로 하나 해줬으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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