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데 이젠 걍 니가 변하는 거 아니면 만나기싫다. 그래도 슬픈 건 여전히 슬프다 나쁜 새끼야.
그래도 내가 많이 좋아했고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줘서 고맙고 너를 나쁘게 기억하기 싫다.
주변 사람한테도 좋았었다고 오빠가 나빴던게 아니라고 하고 다니는데 넌 내 욕하면 진짜 나쁜놈이다.
아 오늘 비오고 너랑 같이 갔던 곳 가니까 괜히 울적해서 써본다 진짜 ㅠㅠㅋㅋㅋ 나 그냥 이렇게 계속 괜찮아져서 너 지우고싶다. 가능하면 좋게 추억에 남기고싶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