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요즘 국뽕 되게 올라와서 기분 개 좋음. 잘난 척하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잘난 거 맞잖아.그리고 유럽만 봐도 대처 개똥같은데 뭘. 근데 요즘 대가리에 총맞은 것들이 슬금슬금 밖으로 기어나오니까 진짜 개한심;;;
베플ㅇㅅㅇ|2020.04.20 15:20
미국사는데 여기 이제야 마스크쓰기 시작했다. 일부 락다운된 곳에서는 총들고 자유를 달라며 시위하고 종교는 코로나는 하느님의 비호아래 있는 나를 못죽인다며 강짜부리는 종교인도 코로나로 사망했다. 모든 아시안은 코로나 감염자라며 위협하는 코쟁이들조 많다. 이런뉴스보면서 살고있는데 한국대처, 한국인들모습보면서 어떻게 국뽕을 안느끼겠니? 거리두기는 하는데 마스크는 병자가 사용하는거라고 떠드는데 그 무식함이 국뽕을 부채질한다.
베플oo|2020.04.20 16:17
이럴 땐 과하게 국뽕 한것도 아니고 재미로 읽어보는것도 좋다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이런류의 국뽕이 기억에 남는글은 절대 아니잖아 그냥 가벼운 킬링타임용 읽을거리지 뭘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어색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