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처음써보는데 방금 있었던 일이 ㅈㄴ 수치심들어서 써봄 난 올해 중3이야 온라인 개학하는데 다들 케바케겠지만 난 학원도 가야해서 점심시간에 씻는데 다리털이 겁나많이 자라있는거야 한 3개월? 안밀었었음 그래서 오랜만에 밀려고 씻고 바디로션 바르고 문을 잠구고 밀었단 말야? 왜냐면 가족뿐이지만 살 부끄럽거든 근데 난또 씻고나서는 화장다할때까지는 속옷만 입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문을 두둘기는거야 그래서 아왜 하면서 문을 열어줬는데 엄마가 찌찌뽕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 왜저래 하면서 다시 문닫고 침대에 앉아서 다리털 밀려는데 아빠가 들어와선 찌찌뽕하고 나가는거임 난 졸라 놀라서 눈썹칼 숨기고.. 엄마는 내 몸을 하도 많이 봐서 상관없는데 아빠는 처음이란 말야? 와 ㅈㄴ 당황타서 욕나왔다... 근데 내방구조가 침대옆에 커다란 창문하나 있는데 베란다랑 연결이 되.. 근데 거기서 아빠가 또 문열고는 딸.. 혹시 핸드폰 켜놓고 이상한거 하는거 아니지? 이러길래 ㅈㄴ 수치심 들어서 아 아니라고!!! 이러고 소리지름 하 ㅈㄴ 수치심들어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