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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한테는 불쌍한 사장인 척 하는 제일 악질인 사장

ㅇㅇ |2020.04.21 04:19
조회 372 |추천 0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하지 ㅅㅈ이 여기에 루머 지어내서 제 욕을 하고 다니더라고요 심성 여린 척 불쌍한 척 오지게 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아서 글 씁니다 나이 쳐 먹고 할 짓이 그렇게 없디?ㅋㅋ 저는 ㅋㅍ에서 알바생으로 일을 했었고 작년에 톡커의 선택? 명예의 정당? 거기서 알바생이 제 음료를 타기 싫고 합니다 였나 전에꺼라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지않지만 저런 내용이였고 여기저기 커뮤로 많이 퍼 갔습니다. 핫플이라 욕 엄청나게 하더라고요 제가 진짜로 안 타준거면 할 말이 없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불만 티 안내고 다 타주고 ㅅㅈ이 저한테 그동안 하는 짓이 얄밉고 엿 같아서 커뮤에 저새끼 짜증나게 한 다는 식으로 욕을 올렸더니 다음날 바로 판에 불쌍한 사장인 척 글을 올리더라고요ㅋㅋㅋ;;;↓본문↓제가 들어간지 얼마 안됐을때 ㅅㅈ은 절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그게 눈에 보여서 더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대놓고 자기 엄마한테 "쟤 아직 못한다고!!"라며 큰 소리로 말 하면서 문 쾅 닫고 나가고 같이 일 하는 애랑 차별을 대놓고 하면서 저한테 꼽을 줬어요 그때부터 눈치 보여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ㅅㅈ이 절 대하는 태도를 보니까 진짜 열심히 하기 싫더라고요 어떻게 차별했냐면 다른 애한테는 생일이라고 악세사리를 주고 먼저 살갑게 얘기도 하는데 저한테는 그런게 하나도 없었으니까요 전 여기까지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선물은 별로 받고 싶지도 않았고 ㅅㅈ이랑 살갑게 대화하기도 싫었으니까요 어느 날은 인수인계도 다 받고 한달차 넘어갔을때  친구가 대타를 해달라고 해줘서 그때부터 해주다 보니까 친구가 징징대서 대타를 자주 해주게 됐어요 그러다보니까 ㅅ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지 대타날에 더 일찍 나와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솔직히 일찍 나가는 건 귀찮으니까 제 시간에 나가겠다고 하고 그 날 시간 딱 맞춰서 갔는데 밥 먹고 왔냐고 물어봐서 먹었다고 하니까 표정 썩어가는 게 눈에 보였고 제가 대타를 해주니까 자꾸 해달라고 해서 그때부터 거절했습니다 저만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서요 여름에는 청소시간에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물ㄱㄹ로 청소 하는데 ㅅㅈ이 와서 에어컨 키고 문 닫고 하는 거 보더니 좀 짜증난 표정과 말투로 에어컨 다 끄고 문 열고 환기 시키면서 하라고 하고 갔습니다. 진짜 너무 더웠던 날이였어요 땀도 나고 얼굴이 빨개져도 열심히 다 닦고 친구랑 톡을 했는데 저한테 왜 에어컨을 끄고 하냐는 거예요 자기가 할 때는 시원하게 에어컨 다 키고 했다고...ㅋㅋ 이때 좀 짜증났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더위 먹는 거고 차별을 티 나게 하는 거거든요 ㅅㅈ이 저희한테 말로는 공평하게 대할 거라고 했는데 안보이는 곳에서도 이런 차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뭘 할때마다 cctv로 감시해서 연락하고 자기 욕 하는지 알려고 하고 핸드폰도 자꾸 훔쳐보고 그렇게 훔쳐보다가 제가 하는 커뮤니티 닉을 기억해서 고주따서 내가 올린 글들 보고 가족,남친이랑 공유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걸 알게된 계기가 제가 어떤 글을 올리면 ㅅㅈ이랑 그걸 본 사람들이 거기에 정말 티 나게 반응했습니다 제가 말로 하지 않고 커뮤에 올린 내용을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자기 친구들도 가끔 데려와서 제 욕을 하고 (제가 들어가니까  대화가 끊기고 싸해지는 분위기가 너무 티 났어요) 다른 애랑 있을때 ㅅㅈ이 대화 주도하면서 자기들은 남친있는데 넌 왜 안 만드냐고 대놓고 꼽주고 비웃고 아는 사람이랑 같이 카운터 뒤에서 제 가방을 들고 조롱하고 낄낄대고 제 다리보고 무발목 같다고 비웃고 ㅅㅈ이 자기 남친이랑 알바생인 제 얼평에 옷 평가에 진짜 평가란 평가는 다 하더라고요 남한테 관심이 많은 건지 남 욕 하는 걸 즐기는 건지 인성 진짜 못됐는데 착한아이컴플렉스라고 그러는 모습이 너무 역겨웠습니다;;;; 어느 날은 손님이 많아서 주문도 밀리고 같이 뒤돌아서 음료 만들었거든요 그 사이에 시럽통 깨지는 소리가 나서 그 쪽을 봤는데 여자 손님이 어떤 아저씨한테 시럽을 쏟았더라고요 제가 물티슈로 다 닦아드리고 여자손님은 사과 한마디 없이 자기 자리로 갔는데 그 자리에서 ㅅㅈ이 저한테 이건 관리 못한 니 잘못이라고 큰 소리로 화내고 문을 쾅 소리나게 닫고 나갔습니다 손님 많은 그 자리에서 그 소리를 들으니까 굉장히 자존심 상했지만 참고 물ㄱㄹ로 바닥을 닦는데 시럽통 쏟은 여자손님 어머니가 그걸 보더니 저를 부르더니 ㅅㅈ얘기 다 들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니 책임인데 어쩔거냐고 우리 애만 욕 먹었다고 세탁비 5만원 니가 내라고 관리 똑바로 못 하냐고 욕 하면서 제가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하게 만들었어요 그 날은 청소하면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ㅅㅈ이 저한테 소리치고 나간 뒤로 손님들이 다 나갔거든요ㅋㅋ 이거 말고도 다른 언니 밥 안 먹고 붙임성 없다고 대놓고 차별하고 따 시킨 적도 있거든요 알바생 사이에서 소문 다 났습니다 그리고 ㅅㅈ이 자기가 욕 먹는 건 싫었는지 알바생끼리 친목도 아예 못 하게 하고 번호도 아예 안 알려줬어요 ㅅㅈ을 통해서 말고 직접 친해지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자기는 알바생이랑 마음에 안 드는 손님 욕은 많이 하면서ㅋㅋㅋ 저 루머 글 화제되고 ㄴㅇㅌㅍ이랑 커뮤 여기저기에서 욕 하는 댓글 보고 며칠간 잠도 잘 못잤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니까 아무 글이나 보고 무작정 욕 하지말아주세요 여기 욕 한 번할때 되게 심하게 하더라고요 ㅅㅈ도 그거 알아서 여기에 쓴 것 같아요 여기는 확인도 안 하고 욕부터 하니까요;; 솔직히 저 누군지 밝혀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그만두고 쓰는 글이예요 가게 이름은 말 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많이 봐주세요 그동안 당한게 너무 억울합니다 여기 일 하면서 알바는 하고싶지도 않더라고요 사장님 이거 보고 있나요? 학폭 가해자라는 소리가 있던데 사실이면 장사 접으세요;;;; 그따위 인성으로 잘 살 생각은 하지도 말고ㅋㅋ




글이 좀 횡설수설 할 수도 있는데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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