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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헌책 수거인데 원하는 것만 수거해 가네요

ㅇㅇ |2020.04.21 09:16
조회 170 |추천 1
헌옷수거를 평소에도 잘 이용해서 이번에 또 이용하려고 신청을 했는데 그 중에 제일 빠르고 헌책도 가져간다는 곳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간도 그 전날 저녁에 변경하시고 당일에도 10분이상 늦으셨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직접와서는 옷을 그냥 휙 가져가시더니 무게잴게요 하시고 무게가 적다고만 하시고 그냥 가져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가실려고 하시길래 헌책도 가져가는거 아니냐고 여쭤봤는데 아니라고 하시고 그냥 휙 가셨습니다 진짜 그냥 홱 돌아가셔서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다시봐도 헌책도 수거한다고 써 있어서 다시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분명 "싸우자는거야 뭐야"라는 말을 들었고 저는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반말에 언행이 너무 기분나빠서요. 그래서 옷을 돌려달라고 문자했는데 읽씹하시고 갑자기 저녁에 다른것들이랑 섞여서 못돌려준다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문자만 어머니 핸드폰에 남겨놨더라고요 어머니가 화가 나셔서 그럼 18kg 값달라 했는데 900원 입금 하셨더라고요... 참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최소 다른업체들도 kg당 100원은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카페에 글을 남겼더니 글도 삭제하시고 차단해놓으셨더라고요ㅎㅎ 너무 화가나서 여기라도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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