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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거 털데가 없어서

쓰니 |2020.04.21 16:20
조회 35 |추천 0

내친구가 좀 오래사귄 남친이 있거든?

근데 좀 사이가 안좋을때 잠깐 다른남자랑 연락을 했어

그러다가 자기는 암만 잘해줘도 자기 남친이 최고라고 연락을 끊었거든

그러다 한 두세달 뒤에

다른친구가 남소해준다면서 니얘기 해놨다고 연락해보래

그래서 했는데 걔가 내친구랑 잠깐 연락한 걔야

그러다 지금 며칠째 연락중인데

그친구가 알게됐는데

나한테 빡친거같아 눈치 조카보여 어떡해 ㅋㄴㅋ큐ㅠㅋㅋ

아니 남친도 있는애가 빡쳐서

나랑 젤친한친구(= 걔친구이기도해) 한테 전화해서 짜증난단 식으로 말하더라

그 소개 시켜준여자애 한테도 말한거같아

그래서 다른애들까지 개입시키니까 짜증나서 내가 먼저 연락했어

나한테 말하라고 니가 싫으면 연락 안할테니까 솔직하게 말해달라했어

근데 '내가 그남자애 엄마냐 니 알아서 처신해라 그리고  니네 만약에 사겨도

나랑 걔랑 연락하는거 가지고 머라하지마셈 '이러네 친구사이라고 ㅋㅋㅋ

내편은 없는것 같아 지금 다른애들도 딱히 내편을 안들어주네 연락하지 말란식이고

어떻게 생각해? 지금 혼란스러워

나도 걔가 좋거든 연락해보니까..

전남친도 아니고 남친있을때 몇번, 게다가그때도 이성적으로 꽁냥꽁냥 아니고 친구사이로 지내던 남자앤데도 그런다

어떻게 생각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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