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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일어난일에대하여...

우제원 |2020.04.22 00:19
조회 33 |추천 0
방금일어난일이다 밤10시쯤 집앞편의점에 캔콜라하나사러 나갓는데 앞에지나가는여성이있고
나는그냥 상관도안쓰고 캔콜라 들어가자마자 골라서 계산하고 사장님한테 수고하세요~
하고나와서 아파트에서 암묵적으로 금연구역은아닌데 동네흡연자들 모여서 담배피는장소가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콜라마시고 있었음 근데 아까 그여성도 편의점나오면서 마주쳣는데
모자를 얼굴이안보일정도로 푹눌러쓴상태로 편의점들어걸본상태엿음 
그장소(본인담배피우던장소)로 지나쳐가더니 휙돌아서 사진촬영을 대놓고 (찰칵하는소리도남) 찍더라고 그러고나서 
가던길 마저가던데 나는 그대로 머징?하고 담배다 피우고 집들어감 그냥느낌상 내또래같던데
요즘이런여성들많음?? 유행인가?? 무섭다.....
(참고사항. 1.금연구역x 2.성인o 3.지나가는길이보이는 구석진곳에서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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