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깊이 잠들지 못하는 밤

ㅇㅇ |2020.04.22 00:26
조회 5,580 |추천 21
헤어진지 두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데 아직은 더 괴롭기만하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잘 지내고는 있는지, 어디 아프지는않는지
걱정만 늘고 보고싶은 마음만 더 커집니다

같이 있을땐 그렇게 편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제 모습이나 기억할까 싶습니다
이 고집과 자존심으로 이별한 후회에 아직까지도 매일 늦은시간까지 잠에 들지 못하고 그사람의 프로필만 바라봅니다

술로 잠을 청하는 밤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아 편히 잠을 청하는 단밤이 왔으면 좋겠네요
추천수2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