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학 50%는 5월 초 대면개강을 한다고 기사를 본적이 있음. 지금 곳곳의 에타나 댓글로 여러 의견들이 있지만 대면강의를 해야하는 이유가 몇개 있음
1. 비대면의 장기화
초중고가 1학기 비대면으로 진행하면 7~8월에 학기가 끝나는데 그럼 대학도 2학기 비대면 진행 가능성이 있음.
이렇게 하면 한도 끝도 없이 백신나올때까지 몇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해야함
20학번이 3학년이 돼서 학교를 등교하면..?
2. 인재배출의 어려움
우리나라는 인재중심임. 관광지 중심 나라가 아님.
인재들이 배출되려면 기관이 운영이 돼야함.
근데 그 기관들이 몇년간 제대로 일을 안하는거랑 마찬가지임. 이러면 나라에 당장은 아니지만 오래가면 분명 타격이 생길것.
3. 대학은 휴학이 가능하다.
심지어 코로나로 휴학을 신입생도 가능하게하거나 늘려주는경우도 봄. 불안하면 휴학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4. 등록금 반환은 쉽지 않다.
아마 비대면이 장기화 될수록 계속되는 문제일텐데 돌려받기 쉽지도 않을 뿐더러 받아도 전액은 절대 불가함. 30%되려나
5. 강의의 질은 현저히 떨어진다.
근데 사실 우리 대학들이 사이버강의대학도 아니고 처음 직면하는 문제에 대해서 교수들도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당장 비제이짓하라하면 할 수 있어 너네?
물론 과제만 내는 교수는 문제 있지만. 대면에 비해서 배워가는게 얼마나 있다고 생각해?
나는 이런 이유로 대면에 찬성하고 사이버강의를 찬성하지 않으면 안전불감증으로 보는 시선들이ㅣ 너무 안타까움
최대한으로라도 방역하고, 마스크 없이 입실 불가.
수업 시작전 장갑 착용, 손소독제 곳곳에 비치.
건물 입장시 열화상카메라나 열 체크.
증상 있을시 병결출석 인정
이정도만 해도 대면강의 할 수 있다고 봐.
모든 기관들이 다 재택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지하철만 봐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걱정되면 휴학하는 수 밖에 없다고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