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대한 내마음이 절대적으로 크진않아.
널 떠올리면서 그리워할 추억도별로없고..
솔직히 그런거에 꽂히면 장난아닌데
너와 함께한 추억,일들이 없다보니.. 안타까워.
너에대한 감정은 크지않아.
하지만 그시절 널보면서 느꼈던 두근거림은 기억해.
그시절 떠올리면 풋사랑느낌이랄까?
너와 친해지고싶고 알아가고싶어.
뭔가 낭만적이고 애뜻한추억은 아니지만
풋풋한 추억속에 너가 있으니까
만나서 그 추억속에 너와 머물러있고싶어.
낭만적이고 애뜻한감정,추억은 우리가 만난뒤에 가능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