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월23일

ㅇㅇ |2020.04.23 21:25
조회 418 |추천 1

우리가 사귀기 시작했던 날이 4월23일이였어. 이제 몇시간 안 남은 4월23일. 오빠가 나한테 연락 꼭 해줬음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아직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