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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가는 패리스힐튼 여전히 당당해

ㅎㅎ |2007.05.07 00:00
조회 5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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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힐튼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26·사진)이 이를 무시하고 운전하다 적발돼 45일 징역형이 선고됐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 마이클 소어 판사는 4일 지난해 9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36개월 집행유예와 음주교육, 1500달러의 벌금형을 받아 운전대를 잡으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과속 운전을 하다 적발됐던 힐튼에 대해 징역 45일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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