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43 .
남편이랑 동갑이구요
30살에 처음 만나 7년 연애 하고 결혼 했어요
시누이. 그러니까 남편의 누나는 저보다 2살위 45.
남편은 시골 출신이라 초등5학년에 광역시로 전학을 왔고
아버지가( 저에겐 시아버님) 3남매를 시골에서
유학? 을 보내셨죠
서열 첫째 형 46 (결혼 1남 1녀 )
둘째 누나 45 (이혼 / 딸1 )
막내 남편 43 ( 쌍둥이 /1남 1녀 )
이렇게 3남매를요
저는 남편이 초등학생때부터 살던 집에서 결혼 후 신혼 살림을 하게 되었고 아랫층엔 이혼한 누나가 살고 있었어요
누나는 겉으로 저에게 잘 해 주는 척했지만 속마음은 그게 아니였구요
또한 남동생 집이라고 ( 누나 /1층거주. 남동생/2층거주)
시도때도 없이 드나 드는데 정말 미치 겠는 거에요
노크는 패스
원래 매너는 없음.
제가 일어났나 기척만 보이만 애기 이름 부르며 현관문 열고 바로 쳐들어옴
세탁기 놓느라 화장실 문이 다 닿히질 않아 문열고(큰일)
보고 있다 말해도
'응 알겠어' 하며 쳐들어옴
샤워 할때도 마찬가지임
아 진짜 .... 미치 겠음
그런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