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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해지고싶어요

ㅏㅓㅠ |2020.04.26 09:43
조회 828 |추천 2
1년 연애중인 20대 후반 여자고

제가 너무 좋아하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정도로 잘 하게 되더라고요

밀당 이런거 전혀 못하고 정도를 지나칠 정도로 챙겨줘서 문제예요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도 항상 고맙다 미안하다 말과 함께 표현도 자주 해주지만

또 사람이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은연중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이 이제는 몇몇 느껴집니다

말 그대로 좀 무심해지고싶어요

어떻게 행동할까요? (개인시간을 가져라 이런 답변 말고요
충분히 개인시간 자기개발 하면서 연애중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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