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부터 고3초까지 한살차이 나는 사람이랑 계속 사겼다 헤어졌다 반복했었어
뭔가 그런거 있잖아 헤어지고 시간이 쫌 지나면 다시 연락올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다시 연락와서 사귀다가 또 무슨 일로 헤어지고 이거를 계속 했어
20살이 되고는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사귀지는 않았지만 계속 연락 주고 받다가 다시 이건 아닌것 같아서 이제 진짜 모르는 사람 하자 하고 끝났어
21살 다시 그 사람한테 연락이왔어 새벽 1시쯤 "자?" 하고 그 카톡땜에 괜히 또 마음이 뒤숭숭해져서 밤을 샛어 그리고 거의 하루뒤 내가 '뭔데? 갑자기' 하고 답장을 보냈었는데 읽씹이더라..ㅋㅋㅋ
그 뒤로 계속 싱숭생숭하네 이 사람 밖에 안 사겨 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건가도 싶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