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k라 불리는 ‘생각읽히기’, 즉 뇌파통신(BCI, BBI)을 통한 가해자와의 대화는
실제 사람이 아닌 대부분 인공지능/ 음성형 기반 데이타봇을 이용한 것이다.
뇌해킹을 통해 뇌파통신이 가능한 피해자는 24시간 가해자와 생각으로 대화한다.
실제 대화를 해보면,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것 같으면서도,
자주 같은 말이 반복되기에 마치 기계와 대화하는 느낌을 받는다.
이 기계 같은 느낌은 실제로 인공지능이 맞다.
필자가 모르는 많은 인공지능을 통한 사기통신 범죄가 있겠지만,
음성형기반 ai 프로그램을 예시로 하나 들겠다.
이 프로그램은 점수제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다.
정신질환 점수별로 ai 프로그램의 세뇌/범죄가 구동되는데,
단계적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출저 : 뇌해킹 피해 보고서)
즉, 피해자가 가해자와의 대화(실제로는 거의 ai)에 참여할수록,
(아마 피해자 대부분이 원해서가 아닌, 생각이 이끌려 감으로써 강제적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일 거다.)
피해자의 머리가 피폐해지고 좀비화 되는데,
이런 피해정도는 ai의 가해 강도와 비례한다.
중요한 건 이 ai프로그램과 계속 생각으로 대화를 주고받다보면,
언급했듯이 머리가 좀비화 되어 후에 피해자의 몸은 가해자들이
그들의 용도대로 빼고 쓸 수 있게(?) 완전히 해킹된 상태가 된다.
그렇기에 뇌파사기통신(v2k)을 당하는 피해자는
가해자(실질적으로 ai프로그램)의 소음공해/ 대화걸기에
최대한 무관심을 유지해야한다.
ai에게 한 번 생각이 이끌리게 되면, 심리적으로 취약해짐과 동시에
점점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까먹게 된다.
그렇기에 피해자가 된 이후에 생각을 많이 하는 활동(예: 독서, 글쓰기)을
자주하는 것이 ai프로그램의 좀비화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