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파란불이어서 건너가는데 거의 반대편에 다달았을때 옆에서 어떤 택시가 갑자기 막 달려오더니 경적을 울리면서 끼익-하면서 내 바로 옆에 딱 스는거야... 그래서 난 너무 깜짝놀라서 몸이 굳어버렸고 다시 정신차리고 마저 건너가서 뒤돌아서 택시 아저씨를 쳐다봤는데 진짜 아무 표정도 없이 날 보지도 않고 앞만 보고 있는거야.... 아 진짜 난 너무 깜짝놀라서 눈물나올거 같았고....난 지금도 아까 그 아저씨한테 뭐라 못한게 후회된다...
신호등이 파란불이어서 건너가는데 거의 반대편에 다달았을때 옆에서 어떤 택시가 갑자기 막 달려오더니 경적을 울리면서 끼익-하면서 내 바로 옆에 딱 스는거야... 그래서 난 너무 깜짝놀라서 몸이 굳어버렸고 다시 정신차리고 마저 건너가서 뒤돌아서 택시 아저씨를 쳐다봤는데 진짜 아무 표정도 없이 날 보지도 않고 앞만 보고 있는거야.... 아 진짜 난 너무 깜짝놀라서 눈물나올거 같았고....난 지금도 아까 그 아저씨한테 뭐라 못한게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