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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이야기할수없어서

ㅇㅇ |2020.04.28 02:14
조회 1,093 |추천 2
나는 나름 남자도 만났고
그 안에 진지한 연애로 앓은적도 있었건만

늘 내가 마음을 주었던
남자들과의 이별은 너무..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너를 만나는 시점에 나는 가볍게 만나고싶었어.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원래의 내가 그렇듯
마음처럼은 안되더라

너라는 사람이 깊이 들어오고
나는 점점 널 사랑하게됬어
어찌됬던..
자의던 타의던지 우리는 끝이났지만
너와 내가 나누었던 그 깊은 시간들은 마음속에 남아있어.
정말 많이 사랑해주었던 너. 그리고 나......

솔직히 나는 점점 너를 잊어가는 중이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더 늦기전에 잡아
점점 무덤덤해지니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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