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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나 잘못한 일인가요...

ㅇㅇ |2020.04.29 10:49
조회 1,011 |추천 1

30대 커플이에요..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구요
남친은 여사친 하나도 없다면서 항상 당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믿었죠 요 며칠전엔 많이 아프다고 하길래
입원비 1인실 이랑 검사비 싹 다 내줬구요
폰도 끊길거같대서 미납금도 내줬구요
근데 어느날엔 남친폰에 톡이 왓길래 읽어봤는데
ㅇㅇ이가 있으니까 힘내야지^^ 이러구 ㅇㅇ이 밥 꼭 많이
챙겨먹어^^ 이러고... 저한텐 결혼하자더니 하 ...
배신감 드는거같기도 하고 이거 누구냐고 했더니
아는동생이라면서 폰 본게 잘한행동 이냐면서 도리어
따져 묻더라구요..... 제가너무 바보같아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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