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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와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센스

ㅇㅇ |2020.04.29 15:59
조회 9,085 |추천 41

에릭남 : 마지막~! 타투 혹은 피어싱?


 

클로이 : 타투!



클로이 : 네, 했어요.

에릭남 : 했어요?

 

에릭남 : 몇 개나요?


에릭남 : 어떤 모양의 타투인가요?



피어싱 VS 타투 질문하는데

클로이가 타투를 선택함


타투 얘기 나오면 신체 부위 어디에 했냐는 질문이 나오기 마련인데,

에릭남은 절대 안 물어보고,

몇 개 했는지, 타투가 어떤 모양인지 얘기하고 넘어가고








 

클로이가 게임할 차례가 되니까

에릭남이 치어리더 돼서 응원해 줌ㅋㅋㅋㅋㅋㅋㅋ


 

 

한국식 음식이랑 놀이 체험하면서

한국식 애교도 보여주는데 애교 잘부림ㅋㅋ

부끄러운거 없어보여서 더 귀염 ㅋㅋㅋ



 

클로이가 응원 필요하다면서 안아달라니까

에릭남이 안아주고ㅋㅋㅋ


 

낙지같은거 튀어나오니까 

클로이 에릭남 뒤로 가서 숨음ㅋㅋ



 

스윗한 클로이 표정



근데.........




 

다 좋다가 노래방은 왜 갔어 ㅠ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친해지고 나서 ㅋㅋㅋㅋ


 


 


 

서로 남사친 여사친이 되어서 만나고 



 

 

에릭남은 한국에 온 클로이에게

식사를 하면서도 게속 설명해줌 ㅠㅠ



 

 

에릭남은 보고 또 봐도 센스도 넘 좋고 ...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거 같아ㅠ


에릭남...그대는 왜 한 명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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